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 50ml 피부가 폭망이었던 시절부터 거의 3년 넘게 갈락토미세스 나이아신을 써오고 있어요.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대학교 저학년 때까지 심각한 여드름을 앓아왔던 지라 피부에 대해선 거의 포기하고 살다가 갈락이를 알게 되었답니다. 피부가 너무 민감하고 예민해 있던 때라 새로 화장품을 고르는 것도 너무 무서웠던 때인데 밑져야 본전이라 생각하고 갈락이를 구매했어요. 제일 처음 발랐던 3일 간은 오히려 트러블이 더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좀 많이 건조한 느낌이 들어서 힘들었는데, 그동안 과하게 발라 온 화장품을 끊고 꼭 필요한 성분만 발라서 피부가 적응하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꾸준히 발랐어요. 채 1주일도 되기 전에 굵직한 화농성 여드름이 가라않고 한 달이 넘어서부턴 기존에 남아있던 흔적들이 조금씩 흐려졌답니다ㅎㅎㅎ 그 뒤론 갈락이를 모든 기초 중 젤 중요한 단계로 꾸준히 사용하고 마공 제품들로 화장품을 거의 다 갈아치웠어요ㅎㅎ 요즘도 가끔 잠 못 잘 때 올라오는 여드름 빼고는 멍게같던 여드름과 작별했어요 저희 엄마도 원래 다른 유명사 화장품을 쓰시다가 우연히 제가 쓰는 걸 바르시고는 기초 라인을 전부 다 마공으로 바꾸셨답니다ㅎㅎㅎ 봄, 여름에 전 기초는 닦토 후에 갈락이 하나만 바르고 지냅니다. 복합성이라 눈가와 턱 주위는 건조한 편인데도 꼭 필요한 성분만 담은 갈락이에 완벽 적응해서 뭘 더 발라야 겠단 생각이 없어요. 영원히 인생템으로 남겠네요 !!!! 공병이 많아서 조만간 공병 이벤트도 참여할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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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4728님의 리뷰입니다.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 50ml 피부가 폭망이었던 시절부터 거의 3년 넘게 갈락토미세스 나이아신을 써오고 있어요.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대학교 저학년 때까지 심각한 여드름을 앓아왔던 지라 피부에 대해선 거의 포기하고 살다가 갈락이를 알게 되었답니다. 피부가 너무 민감하고 예민해 있던 때라 새로 화장품을 고르는 것도 너무 무서웠던 때인데 밑져야 본전이라 생각하고 갈락이를 구매했어요. 제일 처음 발랐던 3일 간은 오히려 트러블이 더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좀 많이 건조한 느낌이 들어서 힘들었는데, 그동안 과하게 발라 온 화장품을 끊고 꼭 필요한 성분만 발라서 피부가 적응하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꾸준히 발랐어요. 채 1주일도 되기 전에 굵직한 화농성 여드름이 가라않고 한 달이 넘어서부턴 기존에 남아있던 흔적들이 조금씩 흐려졌답니다ㅎㅎㅎ 그 뒤론 갈락이를 모든 기초 중 젤 중요한 단계로 꾸준히 사용하고 마공 제품들로 화장품을 거의 다 갈아치웠어요ㅎㅎ 요즘도 가끔 잠 못 잘 때 올라오는 여드름 빼고는 멍게같던 여드름과 작별했어요 저희 엄마도 원래 다른 유명사 화장품을 쓰시다가 우연히 제가 쓰는 걸 바르시고는 기초 라인을 전부 다 마공으로 바꾸셨답니다ㅎㅎㅎ 봄, 여름에 전 기초는 닦토 후에 갈락이 하나만 바르고 지냅니다. 복합성이라 눈가와 턱 주위는 건조한 편인데도 꼭 필요한 성분만 담은 갈락이에 완벽 적응해서 뭘 더 발라야 겠단 생각이 없어요. 영원히 인생템으로 남겠네요 !!!! 공병이 많아서 조만간 공병 이벤트도 참여할게요ㅎㅎ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 50ml 이건 가격대비 갑이 아니라 그냥 갑 세안 후 아무리 피부가 건조해도 갈락이 스포이드로 한 번 쫙 눌러서 사용하면 즉각 피부 속까지 촉촉해지고 오일은 아니데 미끌미끌한 느낌이 정말 좋아요. 정말 피부가 속까지 촉촉하게 채워지는 비밀병기예요. 오랫동안 사용한 후기는 우선 볼에있는 모공이 작아졌다는 거예요. 피부가 조밀조밀해지면서 모공의 빈자리(ㅋ)가 채워지는 것 같아요ㅋㅋ그리고 유수분발란스를 조절해주니까 건조해져서 유분이 올라오는 상태가 안 돼요. 그래서인지 트러블도 안나네요. 아침에 메이컵하기전엔 촉촉하지만 최대한 가볍게 기초를 해야하잖아요. 그땐 갈락이, 비피다에센스, 알로에수딩젤, 선크림 이렇게만 사용하는데 피부가 오후까지 촉촉한 상태로 있는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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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un님의 리뷰입니다.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 50ml 이건 가격대비 갑이 아니라 그냥 갑 세안 후 아무리 피부가 건조해도 갈락이 스포이드로 한 번 쫙 눌러서 사용하면 즉각 피부 속까지 촉촉해지고 오일은 아니데 미끌미끌한 느낌이 정말 좋아요. 정말 피부가 속까지 촉촉하게 채워지는 비밀병기예요. 오랫동안 사용한 후기는 우선 볼에있는 모공이 작아졌다는 거예요. 피부가 조밀조밀해지면서 모공의 빈자리(ㅋ)가 채워지는 것 같아요ㅋㅋ그리고 유수분발란스를 조절해주니까 건조해져서 유분이 올라오는 상태가 안 돼요. 그래서인지 트러블도 안나네요. 아침에 메이컵하기전엔 촉촉하지만 최대한 가볍게 기초를 해야하잖아요. 그땐 갈락이, 비피다에센스, 알로에수딩젤, 선크림 이렇게만 사용하는데 피부가 오후까지 촉촉한 상태로 있는게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