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질 얇아서 옷이 흘러내리는 것 같아요우아하게 흘러내린 다는 소리는 아니예요신문지로 옷 만들어서 입고 다니는데갑작스런 소나기를 맞아서신문지 옷이 비에 젖어 찢겨 흘러내리는 느낌이예요잠옷으로라도 쓰고 싶은데목이 좁아서 누가 목을 조르는 것 같아요못말리는 골치덩어리 말썽쟁이 맨투맨이 생겼어요
더보기
무신사 구****님의 리뷰입니다.
재질 얇아서 옷이 흘러내리는 것 같아요우아하게 흘러내린 다는 소리는 아니예요신문지로 옷 만들어서 입고 다니는데갑작스런 소나기를 맞아서신문지 옷이 비에 젖어 찢겨 흘러내리는 느낌이예요잠옷으로라도 쓰고 싶은데목이 좁아서 누가 목을 조르는 것 같아요못말리는 골치덩어리 말썽쟁이 맨투맨이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