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데요. 큰 딸 아이 기숙사에서 발 시렵다고 해서 구매했거든요. 원래 발도 차요. 집에서도 종일 잘 신고 있어여 . 막내 아이는 발에 땀이 많아요 발도 크고.. 그런데 겨울에는 발은 춥지요. 그런데 이 양말을 신고 등교한 날 물어보니 “엄마 전화받고 알았어! 하루종일 발에 땀이 있는지 모르고 지냈는데 발이 안추워서 너무 좋았어~ ”라구요.
그래서 남편. 아들,딸 웜 기모 재구매 왕창 했어요. 이 때를 놓치면 안될것 같아서요 ㅎㅎ 그리고 색다른 *리투 양말의 킥!!*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사진에서처럼 양말의 상표와 사이즈가 “발목위 안쪽에” 새겨져 있어서 깔끔하고 가족끼리 같은 색만 안신으면 같은 사이즈여도 문제없이 같이 신을수 있고 양말을 서로 같이 신는다면 사이즈찾기 어렵지 않아 너무 편리하네요^^~